#asmr #asmr조선시대 #asmr귀청소
안녕하세요! 반보영 ASMR 입니다
제가 최근에 매우 감명 깊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ㅠ
1500만 관객이 훌쩍넘은 '왕과사는남자' 인데요
ㅠㅠ
보면서 눈물이 많이 났었네요
단종에 대해 깊이 알지 못했었는데
영화로 인해 역사에 좀 더 관심생기고
며칠 그 여운으로 찾아보곤 했었네요 ㅠㅠ
그러다 영상을 만들게 됬는데요
어린 단종 전하의
유배지의 온 첫 날이 얼마나 그랬을까 싶어서
청령포의 첫날 저녁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곁에 있는 시녀였다면,
어쩌면 두려웠을 전하에게
이날만큼은 무엇을 여쭙지도, 긴장도 하시지 않게
노력했을것 같습니다
잠 못드시는 전하를 위해
시도 읊어 드리고, 곁에서 옷을 바느질하며 전하를 지키는 시녀
이지 않았을까..
상상해보며 만들었습니다
소박한 옷이 아닌 비단옷을 다시 꿰매는 이유는 혹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있지 않을까 하는 시녀의 마음을 표현해봤습니다.
또 극중 설정이 있다면,
더 어렸을적 귀청소를 받으면 잠이 드셨던 단종이라는 내용의 서사가
담겨있어서 귀청소도 해드린답니다
머리도 빗어드리는 장면이 있고, 조금 특이한건
창호문 먼지 털어내는 장면이 있습니다
영상 중간중간 사극느낌의 음악들을 넣어봤어요!
시읊는 구간에는 조금 배경음악이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또 조선시대 말투가 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했는데
마음에 드시면 좋겠습니다
반쪽이 여러분
잘자요 :)
Hello! This is Banboyoung ASMR.
Recently, I watched a movie that left a deep impression on me. 😢
It’s King's warden (won over 10 million viewers), and I cried quite a lot while watching it.
Before that, I didn’t know much about King Danjong, but the movie sparked my interest in history, and I spent a few days reading more about him. 😢
That’s how this video came about.
I wondered what the first day of exile must have been like for young King Danjong,
so I tried to capture his first evening at Cheongryongpo.
If I were a court lady by his side,
I would have tried, at least on that day, not to ask him anything or make him nervous,
to ease his fears as much as possible.
For the sleepless king, I imagined reciting poetry, sewing clothes beside him,
and quietly taking care of him as a loyal court lady.
I chose to sew silk rather than plain clothes to express the hope of the court lady that perhaps the king could return to his former life.
In the movie, there’s also a scene where young Danjong would fall asleep after having his ears cleaned,
so I included ear cleaning in the video as well.
There’s also a scene brushing his hair, and a slightly unusual one where dust is removed from the window panels.
I added traditional Korean historical drama-style music throughout the video.
The music might be a bit louder during the poetry recitation parts.
I tried my best to avoid making the Joseon-era speech feel awkward.
I hope you enjoy it!
Good night, my dear viewers. 💛
こんにちは!反ボヨンASMRです。
最近、とても感銘を受けた映画を観ました 😢
観客が1000万人を超えた『王と暮らす男』です。
観ながら涙がたくさん出ました。
それまで、端宗王について深く知りませんでしたが、
映画をきっかけに歴史に興味が湧き、数日間調べたりしました 😢
そしてこの動画を作ることになりました。
幼い端宗王の
流刑先での最初の日がどんなだったのだろうと思い、
青嶺浦での最初の夜を表現してみました。
もし私がそばにいる女官だったら、
少なくともその日は何も質問せず、緊張させずに
王の不安を和らげるよう努めたと思います。
眠れない王のために、
詩を詠み、そばで衣服を縫いながら王を支える女官…
そんな想像で作りました。
平凡な服ではなく絹の衣を縫い直すのは、
もしかしたら昔の暮らしに戻れ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女官の願いを表しています。
また、映画の設定では、
幼い端宗王は耳掃除をされると眠れるというエピソードがあるので、
耳掃除のシーンも入れています。
髪をとかす場面や、少し珍しい障子のほこりを払う場面もあります。
動画のところどころに時代劇風の音楽を入れました。
詩を詠む部分では少し音楽が大きくなるかもしれません。
朝鮮時代の話し方が不自然にならないように努めました。
楽しんでいただけたら嬉しいです。
みなさん、おやすみなさい💛
00:00 청령포에서의 밤
01:13 전통차를 드시는 전하
02:52 귀청소를 하심이 어떠하실지요
03:28 나무귀이개
11:09 꼬임 쇠귀이개
16:20 나무비녀
18:09 옥비녀
21:09 머리 빗어드리기
27:12 창호문의 먼지 털기
30:07 시 읊기 (브금이 다소 크게 깔려있습니다)★★
34:55 옷 바느질
각국어 번역 자막 제작 :
컨텐츠 제작의 마무리는 컨텐츠플라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
CONTENTSFLY에서 제작되었습니다.
https://www.contentsfly.com
*[반보영 팬가입 바로가기 =boyoung's Membership]*
-가입방법: 반보영 '구독'옆에있는 '가입'버튼을 누르거나 or 아래링크로 가입가능
-가입시 혜택 : 멤버십영상 +추가혜택(년차 쌓일시),모든댓글에 답장
https://www.youtube.com/channel/UCfvV6ilUqAm8DZyIjsO8-Vw/join
asmr ASMR Ear Cleaning asmr귀청소 asmr조선시대 korea traditional asmr asmr단종 asmr머리빗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