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렇게 1월이 가고, 2월은 2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은 빠르게 가는데 또 일주일은 느리게 가고, 또 한 달은 정말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 다들 어떤 2022를 지내고 있으신가요?
저는 어서 3월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린 귀엽고 싶었지만 흉측한(?!) 눈사람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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