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의 꿈찾기 | 첫 해외여행 혼자가기 무작정 떠난 발리에서의 첫날 밤과 별, 새롭게 사귄 러시아 친구와 오토바이 배우기


Chi Chi
Publicado hace 2 semanas

다녀왔습니다! 발리를
첫날밤의 발리는 너무 예뻤어요. 하늘이 너무 맑았고,
새로 만난 러시아 친구와의 다양한 이야기는 남은 6일을 두려움보다 설렘으로 가득 차게 도와줬답니다. 쉬웠던 여행은 아니었지만, 딱 저에게 필요했던 여행이었답니다.
발리에서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요, 저는 서핑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책도 많이 읽고, 요가도 하고, 처음으로 오토바이 운전도 해보고, 별도 많이 보고, 운동도 하고, 거북이도 보고 그리고 무엇보다 생각도 많이 하고 왔답니다.
작은 사진 자인(zine)도 만들고 있어요. 주제주제는 믿음에 대해서 입니다.
차차 소개해드릴게요!

00:00 인트로
00:30 엄마랑 작별인사
02:42 공항가기
03:31 여행의 작은 목표중 하나
05:18 짧은 자기소개
07:27 발리 도착
08:23 러시아 친구
12:09 호스텔 도착
13:28 발리의 유흥거리
14:36 발리의 밤바다
16:58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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